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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리와 마법을 모두에게 같은 수치를 줄때' 하브는 상대적으로 단일보다 이득을 더 봅니다. 패시브스킬들, 펫버프 및 펫강화효과, 이제는 통합된 웨폰코어, 리시버, 칭호, 각성기제까지. 여기에 실드가 추가된거죠. 다만 완전통합이 아닌 상태이며 대부분의 하브가 단일보다 튜닝,모듈수치,모듈강화로 인해 필연적으로는 개별적인 물리,마법스탯이 단일보다 낮아집니다.
여기서 중요한건 모듈또한 모듈강화를 제외한 기준스탯들이 점차 상승했으며(강화는 여전히 75%지만 모듈들의 자체스탯은 90%까지 올라감)그래서 격차가 나긴해도 예전만큼은 나지 않는다는 거죠. 실드또한 통합으로 내기 시작했다는건, 개선의 연장선상으로 볼수도 있고, 아니면 원래 스킬시스템 2차개편때 예고한 패시브스킬들의 개편이 미루어지고 인천항만 추가되면서
패시브스킬의 세분화가 안이루어지고 '실드만' 통합되버린 것일수도 있죠. 둘중 하나라고 생각이 드네요.
아, 칩이랑 칩 오버클럭 부분도 나뉘어져 있네요. 여튼 제 댓글의 결론은, 실드를 통합으로 낸 이유는 기존부터 쭉 하던 '하이브리드 캐릭터 개선의 일환'일수도 있고, 스킬시스템 2차개편이 미루어지고 인천항만 업뎃되면서 발생한 '결과물' 일수도 있다는 겁니다.
60강 낮은 하브가 단일캐랑 종전 비비는건 이상한거 같은데
삭제된 댓글입니다.
나누는게 맞음 이거 그대로 두고 계속 앞으로도 낼거면 캐릭마다 물리공격 마법공격 하이브리드 나눌 이유가 없어짐
1:1문의로 남기긴 했는데 과연 들어 줄 지 모르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