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어도 윤리아, 사냥터지기는 시급히 상향을 해야되지 않나요? 밸런스 패치도 1년에 3번꼴로 하고 그마저도 김철수를 제외하면 리메이크 받은 캐릭터들에 비해 확연히 성능이 떨어지는데
이러한 상황에서 최근 나오는 도전 컨텐츠들은 과거와 달리 시간 제한이 있어 스펙을 어느 정도 높여야 클리어 할 수 있고 사냥터지기와 같은 성능이 떨어지는 캐릭터들은 레비아와 같은 캐릭터보다 훨씬 스펙을 높여야 클리어가 가능합니다.
그러므로 현재 리메이크 예정이 없거나 후순위인 윤리아와 사냥터지기 캐릭터들의 상향을 진행해주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레비아와 김철수는 현재 과도하게 오버밸런스 성능을 내는데 클로저스 특유의 상향평준화를 감안해도 그 수치가 지나치게 높다고 느끼므로 약간의 조정을 진행해주셨으면 합니다.
아래는 레비아와 김철수의 스킬 개선안입니다.
레비아
리메이크 이후 지나치게 강해졌다고 느끼는데 뱀의 독니와 특이점 폭주 버프를 발푸르기스의 밤과 구원의 용에 통합하는 대신 버프 효과를 소폭 하향
위상력 개방
- [결전기 / 궁극기] 스킬 레벨에 비례해 [위상 폭발]의 피해량 증가
- [위상 폭발] 공격은 반드시 [에어리얼 / 백어택 / 체이스]로 적중
[위상 폭발] 성장 계수 하향
위상력 개방 특화라는 특성에 맞게 위상 폭발의 피해량을 증가
뱀의 인장
마스터리 - 어드밴스
[버프 : 뱀의 독니] 효과 삭제
[뱀의 인장]의 지속 시간이 50% 증가한다.
궁극기와 원활한 연계를 위해 지속 시간을 증가
결전기 : 발푸르기스
[버프 : 발푸르기스의 밤] 효과 변경
- 마법 공격력 300 +중첩 당 200
- 마법 치명타 피해량 10% +중첩 당 10%
- 에어리얼시 치명타 피해량 10% +중첩 당 10%
- 백어택시 치명타 피해량 10% +중첩 당 10%
- 체이스시 치명타 피해량 10% +중첩 당 10%
- 최대 중첩 횟수 : 3회
고통의 섬광
마스터리 - 익스퍼트
백어택시 피해량 증가 30% 효과 삭제
- 확정 조건부 : 체이스
살무사 폭격
마스터리 - 마스터
압축 마탄 고정 피해 효과 삭제
- 확정 조건부 : 체이스
패시브 - 용의 의지
[뱀의 마광] / [고통의 섬광] / [살무사 폭격] 강화 효과 삭제
위상력 소모 시 15초간 마법 피해량이 10% 증가하는 [용의 의지] 버프를 획득한다.
EX 독니 꽃기
- 확정 조건부 : 백어택 / 체이스
- 스킬 사용 중 50% 피해 감소 효과
마스터리
어드밴스
백어택 시 피해량 증가 10% / 위상력 개방 시 대미지 증가 10% 효과 삭제
- 대상의 체력이 50% 이하일 때, 강화된 공격의 피해량 30% 증가
익스퍼트
용의 마력 관련 효과 삭제
마스터
용의 마력을 5스택 이상 보유 시, 용의 마력을 5스택 소모하여 대상의 체력에 관계없이 피해량 30% 증가
기존 어드밴스 효과를 삭제하고 피해량 증폭 효과를 1회만 적용시킬 수 있도록 변경
EX 차원 특이점
- [살무사 폭격] 쿨타임 초기화
[버프 : 특이점 폭주] 삭제
결전기 : 구원의 용
- [위상력 개방] 사용 시 쿨타임 1초 감소
[버프 : 구원의 용] 효과 변경
- 주는 마법 피해량 30%
- 마법 치명타 피해량 30%
- 공격 속도 15%
- 지속 시간 : 60초
궁극기 : 아브락사스
- 스킬 사용 즉시 [버프 : 용의 의지] / [버프 : 구원의 용] 획득
- [용의 마력] 최대치로 충전
공격 범위 소폭 증가
공격까지의 선딜레이 소폭 감소
첫 공격까지의 선딜레이가 매우 길어 공격이 끝나기 전에 이형기제 - 게부라의 강화 효과가 먼저 소멸됩니다.
그리고 선딜레이에 비해 공격 범위도 상당히 좁은 편이라 하르파스나 마그라와 같은 보스에게 취약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