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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아 점핑 미션을 왜 이렇게 구성한건지 좀 이해가 안 됩니다 작성일2026.07.02 조회579

작성자여캐는좋아

제가 아직 그냥 점핑은 안 눌러봐서 잘 모르겠습니다만
모아 점핑 보자마자 왜 이렇게 구성했는지 의문이 생겨 글 씁니다

1. 비형과 강림은 대체 왜 5번씩이나 넣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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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아 점핑하면 주는 장비가 순교자 모듈과 쉴드, 마룡 코어와 모듈 그리고 아스타르테 디스크 3단계에 4등급 이상 색욕 트리거 50개 상자입니다. 그런데 그 장비 받고 갑자기 비형과 강림을 그것도 5번씩이나 반복시키는 이유를 모르겠습니다. 애네가 파밍에 필요한 던전도 아니고 그냥 단순히 피로도 100을 빼는거 외에 의미가 없는데 비강을 굳이 넣고 싶었으면 횟수라도 조금 더 줄이는 편이 유저들에게 피로감을 덜 주지 않을까 싶습니다. 심지어 이게 비강 하드도 똑같이 5번 클리어가 반복되고 순교자도 마찬가지 패턴으로 이지 각각 5번 하드 5번 반복되다보니 특히 신규 유저들이 점핑퀘 하는 입장에서 피로감이 심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2. 점핑퀘 보상에 아스타르테 디스크가 왜 들어가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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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까 말했다시피 점핑하고나서 지급하는 장비에 아스타르테 디스크가 포함되어 있었습니다. 그런데 갑자기 순교자 쪽 던전 돌고나서 아스타르테 디스크를 또 지급한다는게 이해가 되질 않습니다. 디스크가 똑같은게 2개 있다고 합칠 수 있거나 분해하여 유용한 재료를 얻는 등 딱히 이득이 있는 것도 아닌데 칩이 포함된 디스크라면 차라리 칩만 따로 선택권으로 주는 편이 유저들이 칩을 선택할 수도 있으니 그 편이 더 나을거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3. 무한한 폭식의 장이 왜 색욕 트리거 파밍 던전 뒤에 위치해있고 이걸 3번이나 하게 만들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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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한 폭식의 장이 도전 컨텐츠이긴 해도 색욕 트리거 이전 컨텐츠인데 색욕 트리거 파밍 던전 먼저 돌게 한 뒤 무한한 폭식의 장을 돌게 순서를 배치한 것이 이해가 잘 안 됩니다. 차라리 이럴거면 무한한 폭식의 장을 비형 쪽으로 당기고 1판 정도로 횟수를 줄이면 좋지 않았을까 생각이 듭니다 그리고 트리거 던전 퀘스트는 전 퀘스트 보상으로 입장권을 넣는 대신 차라리 밑던 먼저 넣어서 유저로 하여금 입장권을 얻게 한 뒤 트리거 던전을 도는 방식으로 구성하면 점핑퀘 보상에 트리거 던전 입장권 대신 다른 것을 넣을 수도 있고 신규나 복귀 유저도 입장권 파밍던과 트리거 파밍던 구분도 할 수 있으니 일석이조가 아니었을까 하는 생각이 들어 아쉽다는 생각이 듭니다.

4. 파요를 마지막 쪽에 배치하고 각각 따로 2판씩 돌게 한 이유가 무엇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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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융위광을 마지막 쪽에 놔야 유저들이 끝까지 점핑퀘를 할 것이라는 생각엔 동의합니다. 그러나 18강 마룡 에픽 코어는 이미 앞에 마룡 밑던 보상으로 18강 아트로포스 시저스 줬는데 마룡 에픽 성능이랑 아트로포스 시저스 동일 강화 기준 성능이 그리 큰 차이가 나는 것도 아닌데다가 이미 도마에 지페까지 다 돈 유저한테 파요를 돌라고 하는게 뜬금없다는 생각이 듭니다. 사실 마지막 보상에 기계왕 트리거 2등급 이상 확정 상자 안 넣어놨으면 굳이 귀찮게 요람 2번 따로 파리 2번 따로하면서까지 에픽을 먹기보단 그냥 요람 2번가서 +7 융위광 먹고 끝낼 거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차라리 파요를 1판씩으로 바꾸고 도마 앞 쪽으로 앞당겼으면 도마 돌 때 에픽 코어 들고 좀 더 편하게 돌 수 있으니 그 편이 낫지 않았을까 생각이 듭니다. 그리고 +7 융위광은 요람이 아닌 나태 트리거 퀘 같은 다른 퀘스트로 마지막 쪽에 배치하면 되지 않았을까 싶습니다.

이거 외에 이해가 안 되는 부분이 좀 있지만 아직 점핑퀘를 완료하지 않았기에 일단 보자마자 이해가 잘 안 되던 부분에 대해서만 언급해봤습니다. 비록 저의 개인 생각이라 모든 유저가 공감하진 못하겠지만 제 의견과 다른 많은 유저들의 의견을 토대로 다음 점핑퀘는 신규나 복귀 유저들에게 클저 파밍 순서를 적당히 배울 수 있게 도움을 주는 형태면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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